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코골이 완화제품이 코로나19 예방?…공정위, 거짓 광고로 제재

과태료 500만 원 부과, 법 위반 사실 공표 명령

온라인 | 21.04.08 15:0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