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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정인이 사건’ 양모 장 씨에 사형 구형

방관한 남편 안 씨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한 검찰 “안 씨는 장 씨 학대 행위 누구보다 잘 알아”

온라인 | 21.04.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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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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