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전경.
[부산=일요신문]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부동산투기수사전담팀은 지난 13일 포천시 관내 면사무소 등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포천시 일대 개발예정지 집중 매입한 부동산투자업자에 대한 부동산투기 등 혐의 수사와 관련해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경찰은 향후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신속히 분석하고,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예정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부산경찰청 전경.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