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 키스 해링이 왜 거기서…1000억 쏟은 ‘공공미술’ 졸속 논란

‘우리 동네 미술’ 표절 지적에 양주시 “패러디로 봐달라”…막대한 예산에도 ‘미술 몰이해’ 뭇매

[제1510호] | 21.04.16 18:5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