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16일 오전 5시 13분경 부산 금정구 노포동 장터 내 가건물 국밥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4평짜리 국밥집 가건물 2개동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현장을 지나던 택시기사가 화재를 목격하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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