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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성년자 약취 무죄 나올 수도…‘구미 3세 여아 사건’ 재판 미리보기

친모 석씨, 출산 부인·사체은닉 미수만 인정…아이 바꿔치기 입증 못하면 다툼 여지 상당

[제1511호] | 21.04.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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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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