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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친족 성범죄 당해도 갈 곳이…’ 피해자 긴급보호제도 실태

경찰 ‘임시숙소’ 24시간 단기보호만 가능, 홀로 머물다 극단적 선택도…“심리 케어 지원돼야”

온라인 | 21.04.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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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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