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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뷰] ‘비당신’ 천우희 “투샷 없었던 강하늘, 영화로 보고 심쿵”

전작과 다른 ‘평범캐릭터’ 내 안의 나 다시 보게 돼…실제 연애 소희처럼 느려, 불 붙으면 수진처럼 파바박

[제1513호] | 21.04.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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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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