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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거 피해자였던 50대 남성, 직접 보이스피싱하다 철창신세

23차례에 걸쳐 4억 2100만 원 편취해…은챙 추심팀 사칭하기도

온라인 | 21.05.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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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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