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찰은 A 씨 구속 영장을 신청 예정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길을 지나다 처음 만난 피해 남성에게 ‘1000원을 빌려 달라’고 했고 남성이 이를 거절하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진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 씨는 범행 이후 스스로 112에 신고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5일 경찰은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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