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매장 2층에서 5월 가정의 달 및 웨딩시즌에 맞춰 오는 16일까지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사진>
이번 행사에서는 IWC, 태그호이어, 위블로, 오메가 등 최고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빛나는 7개 시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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