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4층 ‘럭키슈에뜨’<사진>에서는 ‘a Lucky Table’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키친웨어 셀렉트숍인 ‘커먼키친’, 카페 ‘에이블’과 협업해 화사한 색감과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테이블 웨어와 스타일링 웨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킬렉션에서는 접시, 머그컵, 롱드레스, 앞치마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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