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주간펫] “사람이 먼저이긴 하지만…” 가습기살균제로 죽어간 반려동물 그후

15개월 사용 후 반려묘 7마리 떠나보내기도…현행법상 ‘동물은 물건’, 보호자들 죄책감

[제1514호] | 21.05.13 10:0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