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패션스트리트 지하 2층 ‘커버낫(COVERNAT)’에서는 한정판 ‘부산 그래픽 티셔츠’를 단독 판매한다.<사진>
판매는 상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셔츠 판매액 중 일부 금액은 부산아동복지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