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10시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택시가 40대 남성이 운전하던 우체국택배 차량과 추돌했다.
이 과정에서 우체국택배 차량이 전복됐으며, 택배 차량 안에 갇혀있던 운전자는 119에 의해 구조됐다.
택시 운전자와 택배기사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중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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