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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오수 ‘검사 아빠 찬스 아들 취업 논란’에 “청탁한적 없다, 난 무관심한 아빠”

“아들 입사서류 양식 곧이곧대로 적은 것 같아” “취업 관련 내용 전혀 몰라” 반박

온라인 | 21.05.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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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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