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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수 후진 검찰총장’ 김오수 후보자, 1년 뒤 무슨 일이…

경쟁한 총장 후보들 사직할 필요 없어…이성윤·조남관 새 정권 총장 노려볼 수도

온라인 | 21.05.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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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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