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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오수 ‘라임·옵티머스 변론’ 의혹에 “변론하거나 보고 받은 적 없다” 반박

인사청문회서 “변호사로서 합법적 업무 수행, 구체적 내용은 비밀유지의무로 함구”…전관예우 논란은 “국민 눈높이 맞지 않아”

온라인 | 21.05.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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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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