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동료 공무원 성폭행한 서울시 직원, 항소심도 ‘실형’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반성문 제출했지만 원심 형량 유지

온라인 | 21.05.27 16:3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