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윤수는 독립 9개월 차지만 이미 자취력은 '만렙'을 자랑한다.
남다른 장보기 스킬과 뚜벅이 라이프로 단련된 절약 정신과 5000원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간절한 복권 구매까지 그의 일상이 공개된다.
파릇파릇한 '새싹' 남윤수의 하루를 함께 해 본다.
이어 '한남동 새싹 농부' 샤이니 키가 대파 김치에 도전한다.
'파테크' 하나로 뉴스까지 진출한 키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약속한 '레몬딜버터'는 물론 대파 김치까지 만들어낸다.
두 손 가득 무겁게 챙겨 간 곳은 샤이니 태민으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샤이니의 '찐' 우정의 순간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