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불꽃 비어캔치킨이다.
주인장은 가장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하루 20마리로만 한정 판매한다.
물량보다 맛이 집중한 덕분에 어떤 사람이 와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이를 맛본 손님들은 "멀리 떠나온 기분"이라며 "맛도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맛의 승부사'는 광장시장의 터줏대감 육회 한 상으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인터뷰]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애드리브? 주호진으로서 다 받아주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