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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경태 “계파 운운하는 것은 전당대회에 찬물 끼얹는 것”

5선 조경태 “50대 초반으로 비교적 젊어…젊음‧경륜 다 갖췄다”

온라인 | 21.06.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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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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