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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양유업 급매각, 옛주인도 새주인도 모두 웃었다

홍원식 전 회장 막대한 경영권 프리미엄 챙겨…새주인 한앤컴퍼니 투자금 조기 회수 가능성

[제1517호] | 21.06.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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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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