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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가리스 파문 사과’ 남양유업 쇄신엔 ‘어떻게’가 빠져 있다

이사회 오너일가 독점, 퇴진 회장 여전히 최대주주, 수습 비대위원장은 부장급…회의적 시선 ‘가득’

[제1514호] | 21.05.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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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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