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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편법이 관행으로’ 선거캠프 의원 보좌진 파견 뒷말 까닭

유력 후보에 충성경쟁 방법, 국회법상 부적절…“보좌진을 의원 수족으로 인식, 당사자에겐 자괴감”

[제1517호] | 21.06.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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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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