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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호황에 노 젓는 조선·해운업계 IPO ‘장밋빛’이기만 할까

수주 실적 2~3년 뒤 반영되고 노조·산재 리스크…글로벌 선사 발주 확대에 ‘치킨게임 재연’ 우려도

[제1517호] | 21.06.0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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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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