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6시 4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영주고가도로에서 부산터널 방향으로 진행하던 포터차량이 3.5톤 마이티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터 차량 운전자 A씨(50대)와 마이티 차량 운전자 B씨(40대)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영주터널에서 부산터널방향으로 운행하던 포터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일어났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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