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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직탐] 좌천의 상징이 된 두 곳, 법무연수원과 사법연수원

2000년대 초부터 요직에서 한직으로…법원에서 사법연수원장은 여전히 ‘영전’의 자리

[제1518호] | 21.06.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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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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