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해외스타

“월급 올려줘~” 마돈나 35세 연하 남친 입 삐죽

조수·비서·보디가드 역할 등 ‘하는 일 비해 급여 적다’ 불만…마돈나 일언지하에 거절

[제1519호] | 21.06.16 15:0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