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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초록창’만 믿다간 빨간불? 네이버-카카오 ‘왕좌의 게임’ 누가 웃을까

카카오, 실적 개선·계열사 IPO·금융업 직접 진출로 맹추격…가상자산·전자상거래 부문이 변수 전망

[제1519호] | 21.06.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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