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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 번의 실수”…술 취한 여성 유사 성폭행한 30대 감형

피해자 딸 현장서 범행 목격…재판부 “가해자 무릎 꿇고 사과”

온라인 | 21.06.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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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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