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회에는 김미애 국회의원,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이항준 부산시서핑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환영사를 통해 “이 대회는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지금까지 서핑의 활성화 및 대중화, 해양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 등 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해양수도 부산에 걸맞는 해양교육을 위해 우리 교육청도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교육’을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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