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을 맡게 된 의외의 계기부터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않고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의 존재까지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한편 이날 각종 변형 카메라의 등장으로 갈수록 진화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해 다룬다.
피해자들은 누군가 나를 촬영하고 있다는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해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치부할 수 없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또 도로 위의 테러 '보복운전'의 위험성 및 심각한 범죄로 자리잡은 학교폭력을 언급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