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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힘 보좌진들 “25살 청와대 비서관, 파격 아닌 코미디” 비판

“행시 패스로 30년 근무해도 2급 어려운데…청년 박탈감 느낄 것”

온라인 | 21.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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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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