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일환으로 펼쳐지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컷, 톰보이, 쥬시꾸띄르, 블랙야크, 밀레, 네파 등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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