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임, 육질이 부드럽고 다양한 고기 맛을 선사하는 ‘슈하스코’ 요리 마련

이번 프로모션의 메인은 브라질의 대표 전통 요리인 ‘슈하스코(Churrasco)’로 다양한 식재료를 꼬챙이에 꽂아 구워 내는 요리다. 소고기 등심, 치맛살, 양 다리살, 닭날개, 통삼겹살 등 여러 종류의 고기를 이러한 슈하스코 방식으로 숯불에 구운 후 제공된다.
특히 숯불로 천천히 구워 육질이 부드럽고 고기의 풍미는 더욱 풍부해져 보다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잘 구워 낸 고기에 치미추리, 민트 젤리, 그린페퍼, BBQ 소스 등을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또 다른 별미를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브라질에서 주로 즐겨 먹는 메뉴인 ‘모케카(Moqueca)’는 커리 소스를 기본 양념으로 한 해산물 스튜로, 다양한 야채들과 신선한 해산물을 넣고 끓여 담백한 맛을 선사하며 흰 쌀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또 다른 브라질의 볶음 요리인 ‘파로파(Falofa)’는 파로파 가루를 버터에 볶아 베이컨, 소시지 그리고 여러 야채를 넣어 뜨끈하게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페이조아다(Feijoada)’는 검은콩을 고기와 함께 끓여 낸 스튜로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단백질이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다. 해당 프로모션은 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썸머 트러플’이라 불릴 만큼 여름이 제철인 메뉴로 맛과 영양 두 가지 모두를 사로잡을 신선한 스페셜 메뉴들로 구성했다. ‘트러플 브라타치즈와 썸머 샐러드’는 담백하고 고소한 브라타 치즈와 독특한 트러플 향의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하며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헤이즐넛과 트러플 향을 가득 머금은 ‘버섯 수프’는 쫄깃한 버섯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풍부한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맛의 ‘썸머 트러플 탈리올리니’, 그리고 트러플의 진한 향을 느낄 수 ‘소고기 등심 크로스티니와 트러플 파테’는 그릴에 구워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소고기와 트러플 파테를 얹은 크로스티니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기간은 8월 31일까지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