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당시 컨테이너 운반 차량은 좌회전 신호대기 상태였고, A씨의 차량은 10번 신호기 방향으로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A씨가 컨테이너 집게가 교차로로 튀어나와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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