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여성 쫓아가 괴롭히고 같은 경찰까지 폭행하며 난동

A 경위는 동료 경찰관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인근 지구대로 연행된 뒤에도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A 경위가 소속된 서울 강남경찰서는 A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온몸 구더기 생긴 아내 방치 '살인 인정'…파주 부사관 신상공개 왜 없었나
이 대통령 ‘이케아 의혹’ 언급…외국계 기업 노동 갈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