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서는 음식에 사용하는 재료들을 모두 직접 재배하고 관리한다.
홍게도 친척이 잡아온 것을 눈으로 하나하나 확인한 후 가게로 옮겨온다.
수족관 역시 홍게, 활어회가 좋아하는 온도를 맞춰 최고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홍게를 찔 때 솔잎을 넣어 비린내를 제거하는데 이 역시도 직접 재배해 사용한다.
한편 이날 '고수의 부엌'에서는 경북 경주의 길이 20cm 초대형 매운 소갈비찜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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