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계 정신건강 주치의' 양재진이 방송 출연 후 병원에 위장 환자까지 출연핸 사연을 소개한다.
또 즉석 진단으로 철벽 김구라까지 꿰뚫어 본 심리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이어 '예능계 내리사랑 학부모' 송은이가 안영미에 복장 터져 개인 면담까지 진행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입만 떼면 직원들에게 야유를 받는 이유도 공개한다.
한편 김수용은 얼굴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하자' 당한 사연, 김상혁은 운영 중인 오락실이 '도난 맛집'으로 소문난 사연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