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1시경 김해시 대청동 창원터널 인근 장유에서 창원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4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트레일러가 반소됐다. 운전자 A씨(49)는 차량에 불이 나자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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