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외국인 직원...선수들 안전 비상

도쿄올림픽 개막까지 6일을 남겨둔 시점에서 선수들이 숙식하는 선수촌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선수들 안전에 빨간 불이 켜졌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는 23일 개회를 위해 지난 13일 선수촌을 개장해 각국 선수단을 수용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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