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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재현 CJ 회장 장남 이선호, 공정위 ‘그룹지분도’에서 빠진 까닭

‘동일인2세’에 누나 이경후 부사장만 올라…그룹 차원 이선호 힘 싣기, 입지엔 문제없을 듯

[제1524호] | 21.07.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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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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