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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선 넘은 ‘이’들 퇴로는 없다…이재명-이낙연 네거티브 전쟁 막후

‘노무현 탄핵’ ‘형수 욕설’ 등 상대 아킬레스건 공격…이낙연 지지율 상승하자 1위 싸움으로 전략 수정

[제1524호] | 21.07.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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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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