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의 시계로 제작된 '파네라이'는 수중 임무를 견딜 수 있는 강도와 견고함, 그리고 특허받은 야광성 물질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성 강한 MZ세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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