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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끝나지 않은 오너리스크…‘ESG’ 망각한 하이트진로 경영 도마 위

계열사 통해 ‘통행세’ 받은 박태영 사장 ‘집유’ 이어 친족회사 신고 안한 박문덕 회장 검찰 수사

[제1526호] | 21.08.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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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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