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신고 받아 출동한 경찰에 흉기로 위협

A 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서 비닐에 싸인 A 씨 아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A 씨가 손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피해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