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국내 평정’ 신진서 이제 세계무대 접수 나선다

박정환·변상일 협공 뿌리치고 5관왕 달성…세계대회 춘란배·응씨배 결승 앞둬

[제1527호] | 21.08.11 15:3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