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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부하다 발각되면 사형 각오…탈레반 여성 인권 잔혹사

복장규정 위반 가혹한 채찍질, 남편 살해 여성 3만 관중 앞 공개총살…발코니도 안돼! 사실상 집안 감금 우울증 호소

[제1528호] | 21.08.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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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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