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이런 텐션 처음 본다"며 인기 테스트를 제안했다.
나은, 건후, 진우는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안기라"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각자 뛰어갔다.
누구도 서운하지 않게 한 명씩 꼭 안아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건후는 일편단심 MJ 삼촌을 선택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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